디지털 시대에 아이를 키운다는 것 - 아날로그 세대 부모가 꼭 읽어야 할 스마트 교육의 바이블
줄리아나 마이너 지음, 최은경 옮김 / 청림Life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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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사는 아이들에게 핸드폰과 게임, 유튜브를 빼 놓을 수 없게 되었네요
많이 어렸을 때는 부모선에서 케어가 되지만 나이가 들면 
하지말라고 해도 하게 되는게 아이들이더라구요
피할 수 없으면 올바른 방법으로 아이에게 교육이 필요하겠다싶어 디지털시대에 아이를 키운다는 것을 읽게되었어요^^
소셜미디어에서 맺어지는 유대는 소속된사람들 사이에서 정보와 자원, 기회 등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장점과 
쌍방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인해
 공감 능력과 친밀감이 약해지고 창의력이 떨어지며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는 단점이 있네요
소셜미디어를 적절히 사용하고 대면 사고활동을 최우선순위에 두도록 하면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켜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게임을 한다면 좋지 못한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는데 10대 소년들의 사교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계속 말릴 수는 없더라구요
부모는 게임과 의사소통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지 감시하고 관심을 가져주어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어야 할 것 같아요
비디오게임은 실패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공격적인 행동을 해소시켜주네요
게임에 대한 분석적 사고의 틀을 갖춰 게임 으로 얻을 수 있는 긍정적 효과를 인식하고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야겠어요
소셜미디어는 가장 좋은 때를 찍어 올리는데 
아직 판단이 서투른 아이들은 상실감과 박탈감을 느껴 우울해지기도 쉬워요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만 그렇지 않는다는데에서 오는 불안이나 박탈감을 느끼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일상중 하나라고 여기는 것이
 정신건강에 더 이롭네요
부모가 온라인에서 가장 걱정되는게 온라인 성착취 범죄인 것 같아요
그루밍해서 점차 아이들의 마음을 모르는 사이에 빼았아서 성적 착취를 하는가하면 노골적 사진으로 협박하는 범죄 모두 두려움에 사로 잡힌 아이들이 헤쳐 가기 어려운 것 같아요
평소 아이와 유대감을 쌓아 대화도 많이 하고 문제가 생기면 가해자의 요구에 응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에게 먼저 알릴 수 있도록 지지해주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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