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마음을 담은 한시 - 옛사람들의 노래 이야기 ㅣ 우리 고전 생각 수업 9
김하라 지음, 장경혜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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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지나도 글쓰기의 즐거움, 시를 읽는 마음은 빛이 바래지 않음을 아이에게 친절하게 이야기해주는 책.
선인들이 어린시절 무엇을 쓰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입체적으로 느끼게 해 준다. 읽다 보면 저자의 따뜻한 해설과 에피소드에 어른들도 마음매무새를 다잡게 되어 아이와 함께 읽기에 참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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