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생각의 틀을 가지고 있다. 그 틀에 맞춰서 타인을 끼워넣고는 한다. 가끔 내 생각이 얼마나 편견을 가지고 있는지 놀라곤 한다. 바로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말이다. 나의 생각을 다시금 돌아보게하는 멋진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