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네 개의 작은 귀퉁이 김화영 선생님과 함께 걷는 동화의 숲 9
제롬 뤼예 글.그림, 김화영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우리는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생각의 틀을 가지고 있다. 그 틀에 맞춰서 타인을 끼워넣고는 한다. 가끔 내 생각이 얼마나 편견을 가지고 있는지 놀라곤 한다. 바로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말이다. 나의 생각을 다시금 돌아보게하는 멋진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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