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살아 있는 이들을 위한 열네 번의 인생 수업
미치 앨봄 지음, 공경희 옮김 / 살림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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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면 밝고 기분좋은 목소리로 말하고 그런 태도는 인사말과 함께 끝나는게 아니었다. 선생님은 누구와 함께 있으면 완전히 그와 함께였다. 눈을 똑바로 응시하고,  세상에 오직 그밖에 없는 것처럼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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