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보잘것없는 작은 움직임을 보아 주는 시선, 자신의어설픈 행동을 보며 웃어 주는 마음이 아이에게 힘을 준다. 그동작을 따라 하면 아이들은 더 신이 난다. 자신감이 생긴다. 부모들은 아이들의 지나친 자신감을 염려한다. ‘너무 띄워 주면 제멋대로 하지 않을까?‘ 하지만 자신감이 생긴 아이일수록 부모를 관찰한다. 부모의 모습에서 멋진 것을 찾아내어 배우려든다. 배우고 따라 해서 더 강해지고 싶어 한다. 부모가 없으면고양이라도, 고양이가 없으면 미디어에서라도 아이들은 누군가 를 찾는다. 그 누군가가 부모일 때 아이도 부모도 더 행복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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