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좋은 것 같다. 그점이 매우 마음에 든다.1권을 읽을 때 부터, 이거 엄청난 책이구나! 하는 느낌이 절로 들었다. 마지막에는 교훈조로 끝나는 것 같은데, 사람이 하는 생각만으로 선 악을 나누는 저자의 관점은 나와 맞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세계명작과는 급이 다르다. 별6개
인종차별과 가부장제 속에서, 가장 억압 받기 쉬운 존재인 흑인여성의 내면을 그린 작품. 여담으로 여주인공은 왜 항상 미인일까?? 여주인공의 미모가 내용을 지탱해주는 한 축인 것 같은 느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