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좋은 것 같다. 그점이 매우 마음에 든다.1권을 읽을 때 부터, 이거 엄청난 책이구나! 하는 느낌이 절로 들었다. 마지막에는 교훈조로 끝나는 것 같은데, 사람이 하는 생각만으로 선 악을 나누는 저자의 관점은 나와 맞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세계명작과는 급이 다르다. 별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