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누스 시리즈는 역시나!! 쵝오라는 걸 또한번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 탄탄하고 전개도 체계적이며.... 다음이 어떻게 이어질까!? 결말은 어떻게 맺어질까. 궁금하게 만들어 한번 책을 잡으면 쭉~~ 가게 만드는 저력이 있는 것 같다.
재미있다!!!
그래서 시리즈에서 놓쳤던..."바람을 부르는 자?"도 구매신청 해 놓은 상태 ^^;;
기욤뮈소 시리즈가 나오면 어떤 내용이던지 불가하고 늘 구매하게 된다.
이번에도 역시 바로 구매해서 본 책.
전작에 비해서...(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약간 못미치는 거 같다는 개인생각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잼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