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뮈소 시리즈가 나오면 어떤 내용이던지 불가하고 늘 구매하게 된다.
이번에도 역시 바로 구매해서 본 책.
전작에 비해서...(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약간 못미치는 거 같다는 개인생각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잼있었다.
교회모임에서 이 책을 가지고 매주 화요일 마다 공부를 합니다.
아직 첫부분이지만 웬지 이 한권을 마치고 나면, 조금은 어떻게 행동하고 나아가야 할지 길을 잡아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