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가난과 가정폭력의 환경을 겪으며 느낀 고통과 아픔을 간직한 핑크복어와 동생 브로,그러나 그런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바르게,더 올바르게 삶을 개척한 작가님을 존경합니다.
이 책에서는 어린 시절의 경험과 그 시절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담겨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