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되고 싶은 말똥구리와 소똥구리 남매! 오늘도 사람이 되기 위해 옥황상제가 준 임무를 해내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 간다.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독자인 아이들과 교감하며 적당한 수준의 문제와 사건에 참여와 리액션을 통해 아이들에게 재미와 추리력, 사고력을 선문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