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k-Ready, Set, Create ! 1 : T-Rex and Seven Little Dinos (SB+Multi CD+AB+Wall Chart) Pack-Ready, Set 7
Jason Andrew gots 지음 / Alist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워킹맘이다보니
매일 퇴근후 집에서 마토와 함께 시간보내기는
마토가 좋아하는 장난감 놀이 또는 책읽어주기가 대부분이다.

예전처럼 스케치북에 물감이나 크레파스, 여러가지 미술재료를 이용한 엄마표 미술놀이는
샤워할때 욕실 벽에 그림그리기로 대체되고
주말에 대부분 몰아서 워크북놀이를 하는 편인데.
이번에 만난 영어미술체험교재가 너무나 활용하기 좋아서 만족하고 있다.


마토와 함께 방문미술수업도 진행해보았는데
아주 좋아했다.

마토는 만들기, 오리기를 많이 좋아하는 아이다.

이번에 만난 오감체험영어 오체영은
스토리와 함께하는 요리, 미술, 과학 체험영어시리즈를 말한다.
그중에 스토리와 미술이 함께하는 Ready, Set, Create!는 총 2단계, 9종이 있다.

영어 미술체험교재가 좋은 이유는
직접 보고, 듣고, 만들고 체험해보면서 오감이 발달되며 자신감과 성취감까지 업업!!
오감으로 체험하면서 배운 내용은 놀이로 기억되기 때문에 학습효과가 좋단다.
융합인재교육을 통한 사고력과 창의력발달이
요즘대세!!

Ready, Set, Create!미술활동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기를 할 수 있는데
집에서 엄마표 미술놀이, 엄마표 영어수업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나역시 구성과 패키지를 보고 자신감을 갖고
마토랑 신나게 놀아주기로 했다!

구성물은 보통 4가지~
Student Book:픽션, 논픽션 스토리와 함께 두가지 미술활동이 구성되어 있다.
Activity Book: 책의 내용을 피드백하는 워크북활동들
Multi CD:E-Book은 물론 미술활동 동영상 강의, 율동 동영상,MP3 파일이 수록되어 있다.
Wall Chart: 주요 동사를 익힐 수 있는 손동작과 그림차트수록, 미술활동에 활용가능한 도안을 제공해준다.

이 외의 Ready, Set, Create!는
아기돼지 삼형제이야기나 늑대와 일곱마리 양이야기, 개구리왕자 등의 명작동화를 활용한 책도 있고
아이가 스스로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를 할 수 있는 미술체험교재도 함께 들어있어서
아이도 엄마도 모두 즐겁게 홈스쿨링을 할 수 있다.


T-rex and seven little dinos는 늑대와 일곱마리양에 대한 내용을 귀여운 공룡이야기로 바꿔보여준다.
우리 마토는 이미 알고 있는 명작동화 늑대와 일곱마리양이야가를 생각해내고 아는척을~^^

재미있는 미술놀이와 함께 다양한 영어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는 체험영어, 오감영어로
강추강추!!

이젠 독박주말육아도 두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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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키즈 수학 세트 (그림책 12권 + 키즈자람 12권 + 키즈자람 놀이종이 3종 + 키즈자람 스티커 1종 + 지도서 1권)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우리 마토가 요즘들어 매일매일 읽고 있는 책이 있다.
바로 빅키즈수학전집.

돌잡이수학의 업그레이드버전.
형님버전인 빅키즈수학.

네살아가 우리 마토는 신나게 숫자놀이, 수학놀이를 즐기고 있다.
우리 마토가 폭풍반응을 보여주었던 빅키즈수학전집.
12권 중에서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반응을 보여주었던 책이
바로 [배고프지 않을까? 춥지않을까?]이다

수와 연산, 가르기와 모으기를 배우는 책이다.

귀여운 그림에 조작북이어서
아이가 손으로 움직여가며 책장을 넘긴다.


이야기는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늦가을의 어느날.
겨울이면 동면에 드는 동물들의 겨울준비이야기를 담고 있다.
숫자놀이에 자연스럽게 날씨개념, 동물들의 습성이 들어가있다.
아이는 이책을 보며 동물이 왜 겨울잠을 자는지에 대해 물어보았고
바쁜 엄마는 자연관찰 책을 뒤적뒤적
이야기하기 바빴다~^^

겨울잠을 자는 다람이 다롱이를 위해 엄마가 도토리를 비축해두는데,
두 아기 다람쥐에게 어떻게 분배를 하느냐에 대해
아이 스스로 책속 카드를 내려보고 올려보며
가르기를 배운다.

두 아기 다람쥐에게 똑같이 나눠줘야한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조작하면서 배운다.
어떻게 많고, 적은지에 대해도 알게된다.

곰네 가족은 겨울잠을 자는 두 아기곰에게 이불역할을 하는 낙엽5개를 어떻게 가르는지에 대해 나온다.
홀수여서 두 아기곰에게는 누군가가 많게 분배가 되는데.
지혜로운 엄마곰은 두 아기곰이 같이 자면서 낙엽이불 다섯개를 같이 덮고 자게하면서
분배의 고민을 해결한다.

빅키즈수학은 이렇게 돌이후 아가들의 수학놀이를 확장해서
익힐 수 있게 하는데
이야기를 통한 자연스러운 습득이 제일 마음에 들고,
두번째는 외출할때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인터랙티브 앱이다.

스마트폰으로 "빅키즈수학"앱을 다운받아
각 책의 앞표지에 그려져 있는 QR코드를 읽히면
빅키즈수학 전권의 액션북, 게임, 맵송을 볼 수 있다.

액션북은 빅키즈수학의 전권을 영상으로 읽어주는데.
아이가 손으로 조작하면서 책을 풀어나갈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유투브보는 것을 즐기는 요즘 유아들.
빅키즈수학의 액션북은 아이가 즐기면서 수개념을 익힐 수 있고
책으로 먼저 본 이야기의 흥미를 더 끌어내 줄 수 있어서
정말 잘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나도 처음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듯이 빅키즈수학의 인터랙티브 앱의 액션북을 함께 풀었는데
역시 아이들은 스마트폰의 조작에 대해서는 선수들이다.
금방 방법들을 알아서
혼자서도 쑥쑥 잘한다.
게임도 할 수 있고, 노래도 들을 수 있어서
가끔 독박주말을 보낼때면
TV의 만화보다도 더 시간을 활용하기 좋다.

외출할때는 더욱 좋다.^^

아이가 스스로 놀면서 배우는 빅키즈수학.
아주 칭찬해~^^

아직 활용할 게 더 많은 빅키즈수학.
하나하나 꾸준히 활용하고 익히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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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키즈 수학 세트 (그림책 12권 + 키즈자람 12권 + 키즈자람 놀이종이 3종 + 키즈자람 스티커 1종 + 지도서 1권)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우리 아이뿐아니라 돌잡이수학을 고민하는 여러 영유아엄마들에게 돌잡이수학을 추천하고 또 칭찬하기도 했었지.


돌잡이수학이후로 수학동화로 좋은 책을 찾아보고

다른 출판사의 수학동화를 구입하고 수업까지 했었던 우리 마토.


하지만 6개월간의 수학수업에서는 크게 도드라지지 않던 마토의 수학본능이

빅키즈수학으로 쏙쏙 드러나기 시작했다.

권장연령 3세~5세


그림책 12권 (수와연산5권, 공간과 도형3권, 측정2권, 규칙성1권, 확률과 통계1권)

키즈자람12권, 키즈자람 놀이종이3권, 스티커1권, 지도서1권

인터랙티브 앱제공


구성이 가성비 최고다!!




자동차 덕후 우리 마토가 처음 찾아본 책.

더하기 빼기도 알 수 있고

공간능력도 키울 수 있는 책.

버스 운전사 곰아저씨부터 버스정류장마다 타는 동물친구들의 순서와 합계를 알아보고

버스에서 내릴때 빼기도 공부할 수 있는 책


빅키즈수학의 장점 중 하나는

아이들의 손이 많이가는 조작북은

종이가 아닌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플래그가 사용되었다는 점.

우리 마토는 뺏다 넣었다 얼마나 반복을 했는지.

튼튼해서 좋다.




치카치카 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윗니 아랫니 이닦자] 

욕실에 들어가는 순서를 알아보기도 하고.

치약을 짜거나 치카치카 칫솔질을 하는 모습을 조작하며 직접 해볼 수 있고,

칫솔이 들어있어서

직접 이를 닦는 연습도 할 수 있다.

입속 충치벌레를 뱉어내는 모습도 플랩으로 재미있게.

우리 아이랑 함께 치카치카 재미있게 읽어보았다.

이 책읽고 싫어하던 치카치카도 먼저한다고 하고

엄마가 닦아주기만 했던것을 스스로 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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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 문혜진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문혜진 동시, 정진희 그림 / 비룡소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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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진 시인의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에 이어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을 읽어보았다.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이 일상생활속 아이의 생활습관과 관련된 내용이었다면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에는 일상생활에 가족의 사랑이 더해진 느낌이다.

의태어 말놀이동시집은 말그대로
행동과 모양을 말로 묘사한 말놀이다.
아이들이 언어를 배울때
많이 따라할 수 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아이의 한글놀이의 시작으로
참 좋은 언어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도 의성어, 의태어로
하루종일 엄마가 조잘조잘, 이야기해주는 것을 따라하는 것으로 언어발달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이 의성어, 의태어로 배우는 말놀이 동시집은 한글을 배우는
우리 아가들. 0세아가들부터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단순해서
아이가 보고 관심갖기 충분하다.

동생을 임신한 엄마의 배는 보들보들
달보드레 뽀뽀를 해주는 우리 아이의 모습,
뾰족뾰족 아빠의  수염은 고슴도치같은 뽀족뽀족 아빠.
우리 아이는 거무스름한 아빠의 턱을 보고
먹는 "김"을 떠올렸는데.
이렇게 아이의 상상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상상력을 더해주는 말놀이 동시집.
상상력을 더 끌어올려줄 수 있어 좋다.

뻐끔뻐끔 금붕어를 보고 대화하는 아이의 모습과
이가 많은 악어의 입을 치카치카하는 모습.
아이가 친숙해하는 동물들의 그림으로
저절로 배우게 되는 의태어 단어들

재미나고 생동감 넘치는 단어들로
아이와 함께 읽을때면 기분좋은 말노래가 저절로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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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진 시인의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 문혜진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문혜진 동시, 정진희 그림 / 비룡소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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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말이 많이 는 우리 마토.
어린이집에서도 집에서도 말을 많이하고
또 따라하는 말도 많아져서 그런지
다들 요즘때가 제일이쁘지 않냐는 질문을 한다.

마토는 지금 32개월에 들어서는데
말수가 정말 많이 늘었고, 발음또한 정확하지는 않아도 안되는 발음도 열심히 따라하고 있다.
특히 아빠, 엄마가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데
이제는 아무말이나 못하겠고,
뜻도 다 알고 눈치도 빨라서
아이가 앞에 있는 것을 의식하고 대화를 해야한다.

아이가 옹알이수준을 넘어서서 단어를 하기 시작할때부터 엄마들은
말놀이책을 장만하고 싶어진다.
나또한 한글놀이 하려고 말놀이책을 알아보고 또 도서관에서 빌려도 보고
ㄱㄴㄷ한글을 알 수 있는  그림책을 구입하기도 했다.

이번에 만나본 문혜진 시인의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은

아이의 일상생활을 그려낸 생활 말놀이 그림책이다.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가 관심을 기울이는 소리
의성어중에도 귀에 잘 들리는 의성어가 많다.

치치치, 타타타, 짹짹, 총총, 쏴,칙칙폭폭,똑똑똑, 딱딱딱, 달그락달그락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가는 모습,
아빠와 신나게 몸놀이하는 모습,  아이가 밥을 먹고 쉬하는 것까지.

아이의 일상을 담은 그림책이어서
아이와 함께 "스스로 아는체"를 하며 읽어볼 수 있고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엄마의 목소리로
의성어를 말해주면 아이도 곧잘 따라한다.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의성어 동시집 말놀이 방법을
뒤표지에 적어두었는데
"아가, 나, 내"로 되어 있는 문장에
우리 아이이름을 넣어 읽어주면 우리 아이는 더 잘 본다.

즐겁게 리듬을 타서 읽어주면 더 좋아한다.

이제 서서히 말수가 많아지고
생각주머니도 많아진 우리 아이를 보며 요즘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데이트하는 기분이 들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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