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키즈 수학 세트 (그림책 12권 + 키즈자람 12권 + 키즈자람 놀이종이 3종 + 키즈자람 스티커 1종 + 지도서 1권)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우리 마토가 요즘들어 매일매일 읽고 있는 책이 있다.
바로 빅키즈수학전집.

돌잡이수학의 업그레이드버전.
형님버전인 빅키즈수학.

네살아가 우리 마토는 신나게 숫자놀이, 수학놀이를 즐기고 있다.
우리 마토가 폭풍반응을 보여주었던 빅키즈수학전집.
12권 중에서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반응을 보여주었던 책이
바로 [배고프지 않을까? 춥지않을까?]이다

수와 연산, 가르기와 모으기를 배우는 책이다.

귀여운 그림에 조작북이어서
아이가 손으로 움직여가며 책장을 넘긴다.


이야기는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늦가을의 어느날.
겨울이면 동면에 드는 동물들의 겨울준비이야기를 담고 있다.
숫자놀이에 자연스럽게 날씨개념, 동물들의 습성이 들어가있다.
아이는 이책을 보며 동물이 왜 겨울잠을 자는지에 대해 물어보았고
바쁜 엄마는 자연관찰 책을 뒤적뒤적
이야기하기 바빴다~^^

겨울잠을 자는 다람이 다롱이를 위해 엄마가 도토리를 비축해두는데,
두 아기 다람쥐에게 어떻게 분배를 하느냐에 대해
아이 스스로 책속 카드를 내려보고 올려보며
가르기를 배운다.

두 아기 다람쥐에게 똑같이 나눠줘야한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조작하면서 배운다.
어떻게 많고, 적은지에 대해도 알게된다.

곰네 가족은 겨울잠을 자는 두 아기곰에게 이불역할을 하는 낙엽5개를 어떻게 가르는지에 대해 나온다.
홀수여서 두 아기곰에게는 누군가가 많게 분배가 되는데.
지혜로운 엄마곰은 두 아기곰이 같이 자면서 낙엽이불 다섯개를 같이 덮고 자게하면서
분배의 고민을 해결한다.

빅키즈수학은 이렇게 돌이후 아가들의 수학놀이를 확장해서
익힐 수 있게 하는데
이야기를 통한 자연스러운 습득이 제일 마음에 들고,
두번째는 외출할때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인터랙티브 앱이다.

스마트폰으로 "빅키즈수학"앱을 다운받아
각 책의 앞표지에 그려져 있는 QR코드를 읽히면
빅키즈수학 전권의 액션북, 게임, 맵송을 볼 수 있다.

액션북은 빅키즈수학의 전권을 영상으로 읽어주는데.
아이가 손으로 조작하면서 책을 풀어나갈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유투브보는 것을 즐기는 요즘 유아들.
빅키즈수학의 액션북은 아이가 즐기면서 수개념을 익힐 수 있고
책으로 먼저 본 이야기의 흥미를 더 끌어내 줄 수 있어서
정말 잘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나도 처음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듯이 빅키즈수학의 인터랙티브 앱의 액션북을 함께 풀었는데
역시 아이들은 스마트폰의 조작에 대해서는 선수들이다.
금방 방법들을 알아서
혼자서도 쑥쑥 잘한다.
게임도 할 수 있고, 노래도 들을 수 있어서
가끔 독박주말을 보낼때면
TV의 만화보다도 더 시간을 활용하기 좋다.

외출할때는 더욱 좋다.^^

아이가 스스로 놀면서 배우는 빅키즈수학.
아주 칭찬해~^^

아직 활용할 게 더 많은 빅키즈수학.
하나하나 꾸준히 활용하고 익히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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