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시대, 기자 하라
계경석 지음 / 렛츠북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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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시대, 기자하라

 

예전 기자라고 하면... 신방과나 사회학과등을 졸업해서 기자고시라고 일컬어지는 방송국이나 신문사의 시험을 통과해야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굳이 위의 회사에 취업하지 않아도 기자를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인터넷 언론이 존재하고 맘 먹으면 직접 기사를 만들어 온라인 공간에 올려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 뉴스시대, 기자하라는 5년간의 기자경험을 바탕으로 인터넷 언론을 시작하고 다시 종이신문을 창간하여 수년간의 언론이 생활을 이어간 필자가 언론인에 대하여, 역할, 기사를 작성하는 방법과 기타 언론에 올라오는 글쓰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론과 관련되는 단체나 조직, 문화등을 소개합니다.

 

첫 장. 언론인에서 시작합니다. 기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기자의 길이 무엇이고 언론의 역할과 기능이 무엇인가에 대해 말합니다.

사실... 많은 글에서 이런 내용들은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진실한 언론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얘기입니다.

요즘은 다양한 정보를 다양한 곳에서 얻을 수 있는 만큼 오히려 언론인에 대한 신뢰가 많이 떨어진 상황입니다. 기레기라는 얘기가 공공연히 떠돌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첫장은 언론인의 기본에 대해 상세히 말하고 있습니다.

좋은 언론은 충분히 가치있고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고 자긍심을 느껴도 될 것입니다.

권력의 뒷받침이 되고 광고주의 편에 서는 언론따위는 필요없습니다.

 

2장에선 취재의 방법에 대해 나열하고 있습니다.

취재의 정의와 취재 대상, 취재의 방법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인터뷰, 기자회견에서부터 서면(자료) 취재까지의 방법입니다.

 

3장은 기사를 쓰는 요령에 대해 소개합니다.

기사. 어떻게 써야 하는 가, 형식은 어떻게 되는가. 종류는 어떠한가 등의 내용들을 다루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언론인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언론인이 하는 일에 대하여, 그리고 그 요령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언론인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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