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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직장인 - 꿈을 찾는 음대생의 저자 LSJ컴퍼니 이서진 대표의 차기작
이서진.김활 지음 / 렛츠북 / 2018년 12월
평점 :
품절
꿈을 찾는 직장인
직장생활을 하면서, 혹은 전업으로 벤처기업을 창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어떤 계기로 창업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일해왔는지를 전하고 그를 통해 새롭게 창업하기를 바라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하자면...
책의 소개의 분량이 상당히 많습니다.
대략 50여 페이지를 할애하여 회사의 특징과 어떤 의도로 이 책을 내게 되었는지를 소개합니다.
다음으로 첫장. 직장인에게 스타트업이란? 이란 주제로 시작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의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경우가 가장 많을겁니다.
왜 창업하는가?
이유는 다양합니다. 책에서 소개된 분들의 얘기도 다양하더군요.
특히 이 책에서 큰 이유로 들고 있는 것으로 신분 상승의 사다리의 붕괴를 말합니다.
근로소득에 비해 금융소득이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직장생활을 더 이상 생업으로 생각하고 임하려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박탈감을 가지고 열심히 회사에서 일하면 보상을 받는다는 생각보단 투자를 통하여, 또는 어떤 일을 하건간에 과거의 성공방식에서 탈피하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특히 스타트업 창업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첫째는 비용을 내고 강습을 받는다.
둘째. 온/오프라인 동호회 활동을 통하여 운동한다.
세 번째. 운동관련 서비스를 창업한다.
첫째는 자신이 비용을 지불하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는 무료로 하는 방법입니다. 셋째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사람마다 각자가 처해진 상황이 있으므로 어느방법이 좋으냐. 나쁘냐. 따질 순 없지만 스타트업의 경우 성공하는 사례는 많은 경우 자신이 불편했던 무언가를 개선하고자 하는 활동을 통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1장은 이렇게 창업에 대해, 스타트업의 개념에 대해 주말창업이라는 개념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2~4장은 도전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2장에선 직장과 창업의 병행, 창업의 전념, 전문 지식을 활용한 창업등을 소개하고
3장은 20대의 청춘과 도전을
4장은 30대의 청춘과 도전을 소개합니다.
자신의 일을 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라면 이 책에서 참고할 부분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