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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 Promise - 콜드콜링, 상위 1% 세일즈 리더들의 특급 노하우
박주민 지음 / 더로드 / 2019년 4월
평점 :
프로미스
영업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영업대상을 만나기 위해 시작하는 일의 대부분은 통화입니다.
이 책은 만나본 적이 없는 영업대상자와 어떻게 연락하고 진행할 것인가에 대하여 소개하는 책입니다.
첫장은 콜드콜링에 대해 소개합니다.
콜드콜링... 아무런 인연도 없는 영업대상자에게 전화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개인 대 개인 영업의 경우는 무작정 찾아가서 대화하고 판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B2B 영업에선 어림도 없는 얘깁니다.
친분을 활용하여,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등의 방법도 한계가 있습니다.
좀 더 효과적으로. 좀 더 영업범위를 늘려나가 영업을 하려면 역시 통화를 통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전화. 어렵습니다.
저도 아웃바운드 영업 한다고 프롬프트 만들고 대략 한달여 진행해봤습니다만.. 콜드콜을 왜 콜드콜이라고 하는지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딱 책에 표현된 내용대로입니다.
전화하기 힘들고 전화하면 버벅대고..
이 책은 이렇게 어려운 콜드콜링. 어떻게 할련지 안내합니다.
두 번재 장은 프로스펙팅의 개념을 안내합니다.
필자는 영업에 대해 단언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프로세스라는 것입니다.
전화하기 전에 고객목록을 위해 할 수 있는 활동들과 통화대상자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담당자, 중간관리자, 관리자, 대표자 각각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각각에 대한 통화의 참고점을 알려줍니다.
담당자는 실무에 해박하나 영업엔 도움이 되지 못할 수 있고 그 반면 정보수집엔 유리.
중간관리자는 열정에 넘치는 몇몇을 제외하고선 별 도움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는 등..
필자의 경험이 녹아있는 내용들입니다.
세 번째 장은 효과적인 콜드콜링의 전략과 전술입니다.
네 번재 장은 성공적인 콜드콜링의 동력입니다.
3~4장은 필자가 축적한 다양한 사례로 진행됩니다.
필자의 경험에 따른 상세한 예시는 자신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핸 참조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5번째 장은 질답으로 마무리 됩니다.
콜드콜링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필요하신 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