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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승리의 법칙 - 성공한 사람들만 알고 있는 놀라운 비밀
이성민 지음 / 나무와열매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작은 승리의 법칙
필자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작은 승리 3번을 통해 큰 승리 1번을 얻을 수 있다.
책 중에 소개된 황영조의 사례를 보면 그렇게 보이더군요
몇 번의 성공을 통해 짧은 시간을 거쳐 올림픽 금메달을 달성하였습니다.
마라톤에 별 관심이 없어 몰랐는데.. 왜 황영조를 천재라고 칭하는 지 알겠더군요.
원래 전문은 5천미터와 1만미터였다고 합니다.
이렇듯 작은 승리를 반복하면 그것이 기반이 되어 큰 승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승리자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표를 작게 나누면 이루기 쉽다. 어디서 들어본 얘기인데.. 고흐가 한 말이었다고 합니다. 사실 고흐는 생전에 작은 승리도 이루지 못했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언제나 힘들게 살아왔지만 승리의 방식은 잘 알았습니다. 많이 늦긴 했지만 결국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았으니 다행이라고 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링컨의 경우를 보면 처음엔 주 상원위원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으로 보자면 도의원정도로 보면 될 듯 합니다. 이후 연합 하원의원을 거쳐 대통령까지 올라섰습니다. 그 인생동안 다양한 실패를 반복하였지만 굴하지 않고 도전한 것이 결국 미국 대통령까지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한 번의 작은 성공은 인생 성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2부의 마이클 조던의 사례도 작은 성공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는 작은 성공을 한 사람이 아닙니다. 큰 성공을 한 사람이죠.
하지만 그렇게 큰 성공을 하게 된 것은 작은 승리를 하나하나 밟아간 것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그 경험은 그를 큰 성공자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큰 성공을 바라다보면 작은 목표에 무심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둘러가는 게 더 빠를 수도 있고 하나하나 쌓아가는 게 더 큰 것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작은 목표를 우습게 보지 않고 꾸준히 밟아가는 것은 인생의 성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