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 시대의 인생 디자인 - 하버드 MBA가 코칭하는
이쟈 지음, 유서영 외 옮김 / 북스타(Bookstar)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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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시대의 인생디자인

 

일과 라이프의 균형.

워라밸입니다.

워라밸이라는 개념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상당합니다만..

앞으로도 상당기간. 혹은 계속해서 워라밸은 트랜드를 넘어 전통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는 996인생은 행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일하나요?

왜 사나요?

 

과거엔 그랬습니다.

살기위해 산다.

태어났기 때문에 산다.

생존하기 위해 산다.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산다.

 

이렇게 단순하게 산다는 것에 방점을 찍고 살아남는것에 주목적을 두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와는 다릅니다.

보다 사람답게 사는 것을 모두가 바라고 있고 가능한 시대입니다.

굳이 과거에는 생존이 우선이었다고 현재도 그렇게 살라고 강요할 이유는 없습니다.

인간답게의 기준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해왔습니다.

지금의 인간답게는 일과 삶의 균형을 말합니다.

 

이 책은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의 리더십 수업수강과 관련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인생의 바퀴 연습입니다. 책은 이 인생바퀴를 어떻게 굴릴 수 있게 균형을 잡는가에 대해 말합니다.

인생바퀴는 일과 돈, 감성, 건강, 사명 이렇게 5가지로 구성됩니다. 가능하면 10점이면 좋겠지만... 모든 것들이 균형을 잡아 이 바퀴를 굴릴 수 있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괜찮을 것입니다.

 

바퀴는 5개로 나뉘어 있으나 책은 7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장은 삶의 목표관리입니다. 어떻게 삶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활용해 삶을 이끌어 갈 것인가를 제시합니다.

 

두 번째장은 내면의 에너지입니다. 내면의 에너지를 찾고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세 번째장은 사랑에 대하여입니다. 필자의 경험을 토대로 사랑의 전략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상당한 지면을 할애하여 소개하더군요.

네 번째장은 직장의 신이 되려면입니다.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는 법과 직장생활. 어떻게 잘 할 것인가에 대해 소개합니다.

다섯 번째 장은 사명감을 찾아서입니다. 첫장 삶의 목표와 함께 자신의 삶의 사명을 찾아 뒷받친 하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여섯 번째 장은 재테크관리, 일곱 번째 장은 건강관리입니다.

이 책은 종합적인 인생관리서로 균형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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