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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내 감정을 존중하지 않는다
최헌 지음 / 레몬북스 / 2019년 2월
평점 :
상사는 내 감정을 존중하지 않는다
회사는 요즘 사회생활의 가장 대표적인 관계의 장입니다.
어떤 경우 집에 있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회사입니다.
그러니 가능한 회사생활이 만족스러워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월요일을 무서워합니다.
일요일 밤, 월요일 아침이 되면 모든 것이 두려워지는 분들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저와는 해당되는 부분이 아니긴 합니다만..
왜 그럴까요?
예전 일했던 회사에선 이런 말을 하더군요.
회사에서 일하는 시간은 스트레스와 바꾸는 거라고.
그 말이 맞나요?
아닙니다.
회사는 수익을 얻고 그 수익을 서로 나누는 곳일 뿐 스트레스를 주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이 책은 회사의 인간관계의 문제에서 시작하여 자존감과 감정코칭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왜 회사생활을 하며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받을까요?
필자의 경험과 또 다른 사람의 경험을 소개합니다.
쉬운 사람이 쉽게 상처받는다는 부분.
다행히도 저는 잘 도와주긴 합니다만 그와 반대로 거절도 잘 하는 편입니다.
제 일이 우선이거든요.
무슨 싫은 소리를 하건간에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다른 일 거들어준답시고 내 시간을 뺏기는 것은 가능한 선택하지 않는편입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사람이 있죠.
남에게 싫은 소리 못하고 싫은 소리 듣기 싫어하는.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때론 칭찬도 독이 된다.
칭찬을 좋아하는 게 나쁘진 않습니다만..
그 칭찬에 중독되는 위험에 대해 말합니다.
자존감 도둑.
가까운 사람들에 의하여 자존감이 줄고 힘들어하는 상황에 말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말합니다.
다 떨쳐내라고.
어떻게 떨쳐내는지.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