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구매할까 말까 정말 망설였습니다. 그냥 이북으로 볼까? 하다가 굿즈로 핀버튼까지 주신다기에 더는 고민하지않고 질렀습니다. 비록 엽서와 핀버튼은 제가 원한 시크릿 버전이 나오지 않았지만..!! 8ㅁ8!! 내용은!! 너무 재밌었습니다!! 진짜 미친놈의 사랑과 덜 미친놈의 사랑은 이렇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고 마지막 정율이의 반찬 투정에ㅋㅋㅋㅋㅋㅋ 정율이의 캐릭터에 푹 빠졌습니다ㅜㅜ 흑흑 왜 1권 뿐인가요 작가님ㅜㅜㅠ 연애버전으로다가 2권도 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ㅜㅜㅜ 저처럼 구매 고민하시는분들 얼른 구매하세요!!! 그러다 후회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