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은 음악과 텍스트를 모두 사로 잡는 글인것 같아요. 글을 읽는데 음악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달까 대충의 원래 줄거리만 읽고 책을 구매하진 않는데 이 책은 책의 줄거리만 대충읽고서 마음을 사로잡더라고요. 어떤 내용으로 어떠한 전개로 이야기가 펼쳐질지 마지막은 어떤 결말을 이뤄낼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리고 책을 읽는데 꼭 휴대폰을 옆에 끼고 유튜브로 피아노곡을 검색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보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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