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던 대로나 잘 하라고? - 미어캣에게 배우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술
존 코터.홀거 래스거버 지음, 유영만 옮김 / 김영사 / 2017년 3월
평점 :
요즘 시기는 참 정체 되어있다고 한다.
경기 둔화, 획기적인 사회의 혁명이 일어나는건 작은 변화로부터 시작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작은 변화가 우리에게 가져오는 큰 변화.
이 책은 우화로 배우는 위기와 도전, 그리고 재도약!이 담겨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펭귄이 머물고 있는 삶의 터전인 빙산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위기와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변화관리 모델에 따라 들려주었던 블록버스터 경영 우화《빙산이 녹고 있다고?》의 저자 존 코터가 10년 만에 경영혁신 어드벤처 우화 『하던 대로나 잘 하라고?』로 돌아왔다. 조직의 규모가 커지고 복잡해지면서 생겨나는 문제들과 소통하려 들지 않는 다른 구성원들과의 팀워크 등 급변하는 환경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리고 기존 규칙과 관행을 지키되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대해 열린 환경을 만드는 방식을 미어캣의 이야기로 흥미롭게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