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공기 마시기의 작품 제목처럼 너같은 놈이랑은 같은 공기도 마시고 싶지않아라고 했던 놈과 같이 살게된 주인공과 관계가 급진적으로 변화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이라서 이런 관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