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만두의 행방을 함께 하는 즐거운 동화책!!부추산 만두 가게에서 만두가 없어졌다는 설정이호기심을 자극한다^^ 만두가 어디로 갔을지 다양한 이야기를 떠올리며 상상의 세계를 넓혀 간다.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끌어낸다. 6살 아이도 "만두가 왜이래~"라며 웃으며 책을 함께 보았다. 이야기는 리듬감 있게 전개되어 읽는 재미를 준다.결국 만두는 어떻게 되었을까? 내가 만두라면?상상하며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읽고 나면 평범한 만두도 특별하게 보이게 만드는 매력적인 그림책. 아이와 깔깔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