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름, 박범신 - 박범신 문학앨범
박범신 지음, 박상수 엮음 / 문학동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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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는 일흔이 되었지만, 작가 생활 42년은 한 번의 열렬한 연애처럼 흘러갔어.
돌아보니 문학은 내 영혼의 방부제였던 것 같아.
어느 성추행범의 합리화 발언. 그의 문학은 여성 문인들의 자존심과 인격을 모독하고, 짓밟은 작품이다. 당신의 문학은 방부제가 아니라 성추행범으로 썩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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