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디언
천명관 지음 / 창비 / 2026년 6월
평점 :
예약주문


한국문학의 독보적 작가가 선사하는 독서도파민이란 이런 것! 최근에 이렇게 푹 빠져 책을 읽었던 적이 있었던가 싶어요. 얼마 남지 않은 페이지를 아껴가며 읽었어요. 살아 있는 캐릭터의 힘때문에 책 너머 그들의 삶이 궁금해지더라고요. 밑줄과 메모 사이에서, 부디 그들의 안위를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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