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귀엽고 사랑스럽고 달달한 작품입니다
토요일은 새우튀김과 몹몹 단편선이 같은 작가님 작품이라서 깜작 놀랐네요 ㅋㅋㅋ
이렇게 극과 극이라닠ㅋㅋㅋㅋㅋㅋ작가님이 궁금해졌어요
무튼 넘나 재밌게 읽었습니다 토람이 원이 둘이 계속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