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예쁘고 표지도 너무 달큼상큼한데 내용도 그래요카페에서 일하게된 스무살 주인수와 카페 사장 연상공의 얘기인데 간질간질 달달합니다연하수의 귀여움 연상공의 멋짐 다 잘 나와있어요짧아서 호로록 읽기 좋아요사실 나이차이 많은 작품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