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부터 함께자라온 부부 샐라인과 제이든..그리고 패트릭의 이야기에요. 불륜소재떄문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듯해요. 초반에는 집중이 안됐지만 읽다보니 술술 잘읽혔어요~!흥미롭게 잘봤습니다.
교주공은 처음이라 어떤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될까 궁금해서 읽어보았어요ㅋㅋ 생각보다 재미있고 술술읽혔습니다. 피폐할수도있고 아닐수도있는 이야기 매력적이네요.
판타지가 가미된 연작 세계관이여서 주인공들만 나오는게 아니였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술술 잘읽혓습니다. 표지도 너무이쁘고 좋아요! 전연령가가 아니였으면 또다른 매력이 있었을것같아 아쉬운면도있어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