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부터 함께자라온 부부 샐라인과 제이든..그리고 패트릭의 이야기에요. 불륜소재떄문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듯해요. 초반에는 집중이 안됐지만 읽다보니 술술 잘읽혔어요~!흥미롭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