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밀씨작가님의 신간을 기다리다 읽어보앗는데 생각만큼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책이였어요. 천재건축가인 수가 황제광공의 집착때문에 발목잡히는 이야기인데 피폐하지만 술술 잘읽히는 매력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