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굿즈] 퓨어 코코
알라딘 이벤트 / 2015년 8월
평점 :
별도증정


코코넛 워터라니 무슨 맛일지 궁금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글자전쟁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5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믿고보는 김진명 작가님. 이번엔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가, 보여
서경 박신우 지음 / 봄출판사(봄미디어) / 201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의 얼굴에 의미를 알 수 없는 미소가 떠올랐다.
"서은주 팀장, 혹시 나한테 관심 있습니까?"
─────────────────────────────────────────────────────────────────────────────
 
시리아의 늑대를 해치우고 바로 읽기 시작한 현대물, 네가, 보여.
순수한듯, 여린듯 하지만 강하고 똑부러지는 서은주와 매력적인 남자인 정우식품의 김현성 대표
처음에 여주인 은주가 자신의 존재를 숨기려는 부분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뒤로 갈 수록 조연커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지루해져 몇페이지는 눈으로 슥슥 흝고 넘겼다.
거기다 위기라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쉽게 풀려서 허무했고... 남주가 너무 빠르게 여주에게 빠져든 부분도 좀 이해가 안됐다..
글은 술술 잘 읽혔지만 여러모로 내용이 아쉬웠던거 같다. 뭔가 쫀득하게 밀고 당기는게 없었다고 할까? ​
​현성이 은주에게 끔찍하다고, 다시는 자기 회사에서 볼 일 없어으면 좋겠다는 부분에서 나름 긴장감+흥미가 쑥 올랐는데.. 이게 너무 빨리 해결되서 금세 푹 식어버렸다.
​이 부분에서 조금 밀고 당겨도 괜찮았을거 같은데....많이 아쉽다.
무엇보다도 후반부쯤에 조연커플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내가 원래 조연커플 이야기를 안 좋아해서 그런지 좀 싫었다.
​마지막엔 여주와 남주의 이야기로 끝맺을줄 알았는데 조연 커플로 끝이 났고...
그래도 마지막엔 현성도 은주도도 그렇고 조연 커플들도 다 행복하게 끝이나 좋기는 했다.
개인적으로 현성과 은주의 결혼식 이야기라던지 그런 뒷 이야기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지만...
어쨌든 나에겐 만족보다는 아쉬움이 많은 소설이었던거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리아의 늑대 2 - 완결
김신형 지음 / 청어람 / 201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판을 뒤집어야겠습니다."

 

정중하게, 하지만 완연한 경고조로 레인이 입을 열었다.

 

──────────────────────────────────────────────────────────────────────

 

군대물하면 당연 먼저 생각나는 김신형님의 신간! 처음엔 제목보고 판타지물인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현대+군대물이여서 조금 놀랐었다.

요즘 계속 로판만 읽다보니 현대물을 통 못읽어서 쉬이 손이 가지 않았는데 1권을 집어들고 중후반쯤 달리다보니 금세 2권까지 달렸다.​

1권 초반에 여주인 레인과 남주인 가브리엘이 만나기전이 살짝 지루했는데 이 둘이 만나면서 그 지루함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용병인 레인 크로포트와 영국 공작 가브리엘 서머셋,  이 둘의 첫 만남은 레인이 가브리엘의 경호를 맡게 되면서 시작된다.

내용이 워낙 콕 집어서 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닌지라 자세히 풀어낼순없으나 읽고 난 후 든 생각은 레인이며 가브리엘이며 각 자 잊을수없는 아픔을 가지고 있다는 거였다.

읽는 내내 가슴이 아리기도 하고 유쾌하기도 했다. 소설의 전체적 분위기는 어둡지 않았기에 더 쉽게 읽었던거 같다. 어찌보면  어두울수있는 내용인데 작가님께서

이야기를 잘 풀어내서 막힘 없이 읽어내린거 같다. 거기다  주로 초반에 강아지 같은 가브리엘의 행동에 많이 웃기도 했고, 레인을 만나고 나서 변해가는 모습에 왠지

마음이 뭉클하기도 했다. ​

1권에선 가브리엘과 레인에게 중점을 뒀다면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군대물 다운 흥미진진 스릴(?)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거기다 더 농후해지기도 하고,  가브리엘과 레인이 서로에 대한 마음이 더욱 깊어진걸 확인 할 수도 있고 다양한 인물들도 나온다.

​1권도 재미있었지만 2권은 더욱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다. 외전도 하나 같이 전부 마음에 들었었고 읽고 난 후에 마음이 흐뭇했다.

무엇보다도 남주인 가브리엘이 너무 취향이었기에 더 좋았던거 같다. 영국신사, 존댓말도 꼬박꼬박 쓰는데 이게...왜이리 좋던지.

레인도 연약한 여주가 아닌, 강한여주에다 성격이 시원시원해서 읽으면서 답답하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무심한듯 하지만 가브리엘에겐 한없이 약한.

남주도 여주도 너무 매력적이었던 시리아의 늑대,  요 근래 읽었던 소설중 최고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코의 오픈 스튜디오 - '믿고 보는 뷰티 블로거' 개코의 퍼펙트 리얼 메이크업 북
민새롬 지음 / 동아일보사 / 201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진도 있고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화장을 잘 못하는 저에게 많이 도움이 될 거 같네요.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