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수들의 덧셈과 뺄셈에서는
크게 어려움을 못 느꼈지만
큰 수들의 덧셈에서는 받아올림이 필요하니
어려움을 느끼는 아들에게 도움이 되었어요~
4세~7세
주요 대상이 집중력이 약한 어린이인
4살에서 7살 아이들이기 때문에
대부분 글씨와 숫자가 정말 큽니다
한 페이지에 등장하는 연산이 적어서
페이지를 금방 넘길 수 있어,
저희 아들은 특히나 무척 좋아했어요
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맨 처음에는
숫자를 순서대로 바르게 쓰며 익힐 수 있도록
숫자가 조그맣게 등장하고,
책을 활용하는데에 도움이 될
설명들이 담겨있어요
10이 되는 짝꿍 찾기
먼저 받아올림을 하기 위해서는
10 이 되는 두 짝꿍을 알고있으면
쉽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10개 단위로 그려진 박스안에
크레파스가 등장해요
특히 말로, 글로 설명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어린 친구들은 눈으로 쉽게 이해 가능한
그림으로 큼지막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엄마, 아빠가 따로 그림 그려
설명하지 않아도 되네요
(항상 이면지에
동그라미를 그려 설명해줬는데
수고스러움이 덜었어요 ㅎㅎ)
구구단
중간정도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같은 수의 덧셈 연산이 등장하는데요
미래의 알아야 될
구구단을 위한 큰 그림일까요?
같은 수의 덧셈을
큼지막하게 그림과 함께
연습해보라고 합니다
6 + 6 연산을 진행할 때
6 이 10 되려면 몇 개가 부족하나요?
생각하며 풀어볼 수 있도록
유도해주고 있어요
놀이를 통해 진행되는 연산 문제,
하루에 한 장씩 풀어볼 수 있게 표시된
45일의 과정이지만
6~ 7세 정도 되는 친구라면
자신이 좀 더 풀 수 있다라고 해주면
지루해 하지 않을 수 있는 양만큼
시켜봐줘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