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재밌는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첫번째는 아들들이 좋아하는
기차가 등장했기 때문에
"칙칙폭폭 땡!, 칙칙폭폭 땡~"
하면서 등장하는
사과, 수박, 당근, 귤은
잘 알아보더가고요
피망, 브로콜리, 파인애플..
평소에 자주보는 친숙한
야채와 과일 친구들이 기차를 타고,
알맞는 모양에 따라
기차역에 내릴 수 있게 함께 찾아볼 수 있어요
사과는 떼구르르르
굴러갈 수 있는 동그란 모양이구나,
하면서 재밌게 놀아본다고
온몸을 옆으로 굴려가며 해줬더니
엄청나게 좋아하네요
길쭉길쭉역과 울퉁불퉁역을 이야기 하면서
어떤 친구가 내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