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국제 이슈,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책은
2018년에 발매했던
<이정도는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국제 이슈>
의 개정판이다
저자분들 또한 동일하고,
10개의 국제 이슈에 대해 소개했다면
개정판에서는 코로나 19 바이러스까지
합쳐 총 11가지의 이슈를 소개하고 있다
최소한의
책 제목 그대로
뉴스를 잘 보지 않는 내가 읽어도
쉽게 이해 갈 수 있도록
어려운 단어는 조그맣게
날개 달아 친절히 설명 해 줬고,
지루하지 않도록
짧게 주요한 이슈들을 소개해준다
대신 딱 기본적인 내용이라,
깊이있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관심있는 주제에 관해서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겠다
구성
최근 사회 이슈, 사회적 이슈
<최소한의 국제 이슈,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은 금융위기, 무역,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관해서
2장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난민, 영토 분쟁, 기본소득, 고령화 문제
3장은 테러, 환경과 에너지, 원자력 발전소
관한 이슈에 대해 소개한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어하고
알고싶어하는 주요 내용을 다루고 있다
팁
이슈들 사이에서, 중요하게
저자가 더 설명하고 싶은
세 모녀 사건, 환경 문제의 다른 이면 등의
뉴스를 팁으로 함께 알려준다
국제 뉴스는 사건과 사고 중심으로
단편적인 정보만을 전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
저자는 독자들의 답답함을 풀어주고자 한다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목차를 쭈욱 훓어본 다음
관심가는 이슈부터
먼저 읽어봐도 좋겠다
최근 사회 이슈, 사회적 이슈에 관해서
청소년 자녀가 있다면
책을 함께 읽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봐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