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책은
현재 혹은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어
권하고 싶은 책이다
창업을 가정한다면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상권을 골라야되는지,
혹은 상권은 정해진 상태에서
아이템을 정해야 되는 상황인지,
초보 창업자인지, 베태랑 인지
등의 여러 조건들을 따져
적절하고 효율적인
방법들을 소개해준다
배달시장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더욱 배달시장이 커질 수 밖에 없었고,
앞으로도 더욱 배달시장은
커질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나 같은 경우에도
주말에는 배달음식으로
아이들 끼니 해결하기 일쑤이고,
혼자 사는 자취생들에게,
혼밥 비중이 큰 직장인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직접 재료를 사와 손질, 요리까지 하는
수고와 시간들을 할애하지 않아도,
집에서 하기 힘든 음식도
더 맛있고, 더 빠르고,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으니
사람들은
배달음식을 포기하지 못 할 것이다
적은 투자로 큰 수익
2장에서 소개하는 팁들은
주문 단가에 따라서 전략 세우는 방법,
알고있지만 놓치고 있는 배달앱 관리,
배달업체 수수료 정리,
주방동선을 체크한 효율적인 구조 등
실제 가게 운영에 큰 도움을 주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손님 끌어모으기
제일 중요하고 강렬한
마케팅!
그저 단골을 잡겠다고
옛날 홀 손님만 잘 받고,
오는 주문 정성껏 맛있게
해주면 되는 시대는 지났다
너도 나도 (속된 말로 개나 소나)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맛과 정성으로 승부수를 던진다면
100프로 패배할 것이다
내가 음식을 시킬 때만 보더라도
1. 리뷰이벤트 있는 곳,
그 중 주 메뉴와 거의 비슷한 수준의
정성스러운(맛있고 배부른),
다른 매장에서 볼 수 없는
이벤트를 원한다
2. 평점 높은 리뷰
악플이 많은 매장은 누가 봐도
신뢰할 수 없다
나 뿐아니라 누구든지
같은 돈 내고
손해보고 싶지 않으니 말이다
3. 사장님 리뷰
개인적으로 사장님이 복사 붙여넣기의
성의 없는 리뷰,
사장님 리뷰가 없는 곳보다
좀 오글 거리지만 오바스럽고
정성스러운 사장님 리뷰가 달린
매장에
내 마음속으로 가산점을 준다
그 이후로 이것 먹나, 저것 먹나
크게 상관 없다면 신경쓰는 조건이
4. 배달요금
물론 매장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배달 대행 기사분을 써야하기 때문에
요금이 클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손님입장에서는
쿠폰, 할인, 배달요금이 적은
매장일수록 더 손이 가는것은
어쩔 수 없는 불변의 법칙과 같다
5. 배달 시간
평소 느긋한 성격이지만
밥 때는 중요하기 때문에 ㅋㅋ
너무 오래 기다려야 되는 매장은
손이 잘 가지 않는다
광고
배달의 민족, 요기요를 포함한
지역 배달 앱 등에서
정성껏 고객 관리 (답글),
맛있고, 많이 팔리는 메뉴가
상단에 보일 수 있도록 하기,
sns 마케팅 광고,
블로그, 카페, 당근마켓 등의
다양한 광고 방법을 알려준다
8평짜리 작은 공간에서
7년전 첫 가게를 운영해
지금은 300여 곳의 직가맹점,
10여 개의 브랜드를 기획 한
장배남tv 저자가 이야기 한 것이라서
신빙성있고,
몸이 매우 귀찮고, 고달파지겠지만
매출 상승곡선을 기대할 수 있는
알짜 정보들을 소개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