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랜선 여행 ㅣ 우리가 사랑하는 세계 도시 1
강민철.엄지희.여정 지음 / 두사람 / 2020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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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구석 랜선 여행> 책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명소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며


​


꼭 둘러봐야 하는 장소,


먹어봐야 하는 음식,


대표 먹거리, 대표 미술관, 


대표 즐길 거리 등


​


다양한 여행 팁들을 마구 소개해 준다


​


김민철, 엄지희, 여정 저자들이


각자 여행했던 아름다운 명소들의 사진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서


​


얼른 날아가고 싶은 


설레임을 가득 안겨준다


나의 여행 픽


<방구석 랜선 여행> 책을 들어가기 전


자신의 여행 선호 스타일을 잠깐


생각하게 되는데,


​


실패없는 여행을 원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여행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라고 전한다


​


예를 들어


자가용을 이용한 여행을 선호하는지,


택시인지, 대중교통을 즐기는지


​


혹은 하루종일 쇼핑이나


맛집 투어를 위해서 


길다란 줄을 서는 것도 감내하는지 말이다



쇼핑 vs 관광


쇼핑을 좋아한다면


면세 쇼핑이 가능하거나,


명품 브랜드 아울렛이 있는 


장소를 선택하고,


​


관광이 주 목적이라면


역사적인 건축물,


유명 예술 작품이 가득한


유럽 여행을 계획하라고 전한다


경비와 여행 일수


여행지를 선택할 때


빠질 수 없는 조건은


당연 경비일 것이다


​


그래서 여행 일정이 일주일 미만이면서


경비가 넉넉하다면


동남아, 일본 여행을 권하고,


​


일정이 더 길고 여유롭다면


유럽, 남미, 미주을 선택해도 좋으며,


​


경비 절약을 원한다면


동유럽이나 발칸반도, 


코카서스를 추천 해 준다



설레임


<방구석 랜선 여행> 책은


직접 여행가지 않아도


사진으로 설명으로 여행을 다니는 듯한 


느낌을 준다


​


황홀하고 아름다운 사진들이


내게 두근두근 설레임을 선사했다


​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각국의 멋진 풍경과 먹거리 ㅋㅋ가


내눈길을 사로잡았지만


​


특히나 예술 작품과 건축물이


유럽 여행을 더욱 가고 싶게 만들어 줬다


​


돈 모아서 여행 가야지!



명소


나중 여행을 간다면 꼭


들리고 싶은 명소들이다


​


이탈리아 탐험가


콜롬버스의 묘가 안치된


​ 세비야 대성당,


​


알함브라 궁전에


멋지게 장식되어있는 캘리그라피,


​


스페인에서 지중해의 


신선한 해산물 포함한 


맛난 음식들,


​


신전의 조각, 분수가 너무 멋지고


동전 던지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명소


트레비 분수,


​


도시 전체가 멋짐 그 자체인 로마,


​


갯벌 위 수백만개의


통나무 말뚝을 박아 만든 기반 


위에 세운 도시. 베네치아,



이탈리아 피렌체 에서 곱창버거


비주얼 너무 궁금하다,


​


메디치 가문 저택이었던 


우피치 박물관에서 


<비너스의 탄생>을 


포함한 많은 작품들을 보고 싶다


​


이탈리아 현지 피자 꼭 먹어봐야지,


​


뢰머 광장의 특이한 건축물,


​


독일 프랑크 푸르트 소시지,


​


뮌헨 독일 맥주도 맛보고 ㅋㅋ,


​


빈 오케스트라 공연,


​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시인 피터 알베르크가


자주 방문했다는 카페 ...


우리는 늘 여행을 꿈꾼다.


​


여행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에도 


다음엔 어디로 떠날까 


생각하곤 한다.


​


그러나 '떠나는 것' 만 여행은 아니다.


​


여행을 준비하고, 결정하고,


상상하고, 


또는 책을 읽는 것으로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10쪽


​


코로나 19 때문에 여행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


혹은 코로나 이후 


외국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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