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만화 시리즈 중 세번째 책
<3분 만화 인류사 대모험>은
초등 고학년 친구들 정도,
청소년부터 읽으면 좋을 수준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귀여운 그림체의 만화가
페이지 절반이상을 차지할 정도이며,
내용 글에 맞추어
코믹하게 잘 표현했기 때문에
머릿속에 팍팍 박히고,
역사 하면 머리가 지끈 거리는
나 조차 너무나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해
최근에 읽어봤던
<3분 만화 바이러스 세계사> 책 보다
조금은 난이도 높은 책이라 생각이 들지만
어린 친구들에게 부모님이 읽어줄 때에는
이 부분은 가설이고,
이건 밝혀진 진실 등
확실히 구분 할 수 있게
먼저 완독 후 설명해 주며
함께 읽어주면 좋겠다
역사책
중고등학생 시절 역사책에서
배웠던 내용을 이렇게 만화로
재밌게 다시 접해보니
감회가 더욱 새롭고,
아! 이 부분이 바로 역사책 첫 페이지에서
매번 보던 동굴벽화와
뗀석기, 무리 생활 등이구나 싶다 ㅋ
(갑자기 아는 내용이 나오니
더욱 반갑)
외계인
중학생, 고등학생 책추천
<3분 만화 인류사 대모험>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1장 ~ 6장까지는 인류사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준다
7장에서는 인류가 외계인이라는
가설에 대해 나온다
신빙성 떨어지는 가설인데
왜 담았을까 싶었지만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이론 체계를 갖추어야
이론이 받아들여진다고
설명해주기 위해 나왔다
나르시시즘 / 남녀의 역할 변화
인류사에 큰 변화를 주게되고,
큰 변화가 일어나는 주제인
나르시시즘과남녀의 역할 변화에
대해 자세히 나온다
사실 인류의 진화, 인류 기원과 역사에 대해
딱딱한 책으로 접하기만 하면
너무 재미도 없고,
기억에 남질 않는다
무작정 외우기만 해야되는게 현실..
하지만 이렇게 만화를 곁들여
굵직굵직하게 주요부분을 설명해주니
인류사에 대해 쉽게 알고싶은
친구들(성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