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지쳤다면
오늘부터 습관 리셋> 책은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으로
지쳐있는 나에게
체중감량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간단한 운동을
시작해보자고
나에게 잠시 숨을 고르며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주는 책이다
날씬한 몸을 원하지만 ㅋ
건강한 돼지라도 될 수 있도록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며
새롭게 도전하려한다
천천히
급하게 빼려고 하면
건강이 안좋아지고
당연 요요까지 찾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머리로 알고는 있지만
현실에서 자꾸 강박을 느껴가며
굶어가며 체중감량 하지말고
10개월에 걸쳐 10kg을 감량해보자고
이야기한다
메모
나는 많이 안먹는데,
물만먹어도 살이 찐다
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먹는것을 사진으로나,
글로 메모를 남겨놓으면
하루동안 적지 않은양을 먹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식습관
이 책을 읽고 제일 와닿았던 부분은
내가 어떤 기분을 느꼈을 때,
내가 언제 많이 먹는지 등을
천천히 살펴보고 관찰하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유튜브나 요리책에서
건강한 레시피를 이용해
나의 입맛에 맞으면서
포만감, 만족감을 주는 음식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것을 소개한다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
스마트폰을 신체 일부로 여기며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을
신인류라며 '포노 사피엔스'
라고도 한다
공부나 일을 할 때
책을 볼 때에도
항상 내려다보는 자세를 하다보니
머리를 받치는 경추에 부담이 간다
그래서 거북목,
목과 어깨 통증,
목디스크 환자 속출 하는 등
몸은 우리에게 수많은 사인을 보내고 있다
근막이완, 스트레칭,
강화운동이 필요한 시기라고
이야기하는것처럼
심각성이 내 목을 짓누르는것같다
그동안 저자가 실패했던
다이어트 방법들,
식단까지 조절해가면서
다이어트하는 우리에게
식단하며 실수 할 수 있는
함정들 5가지를 소개하고
운동하면서 쉽게 착각할 수 있는
함정 6가지를 알려주며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도록
현실 조언을 해준다
중간 중간마다 식단일기, 과식일기,
요가링과 폼롤러를 이용한
순환에 도움을 주는 방법 등
다이어터 독자들이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