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존중해 - 사회성 ㅣ 마음의 힘 2
소피아 힐 지음, 안드레우 이나스 그림, 윤승진 옮김 / 상수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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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너를 존중해>는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주제로


마음의 힘을 기를 수 있게 해준다


유형


크게 3가지 유형의 사람에 대해 소개하고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 돌아볼 수 있다


​


* 두려운 사람


​


다른 사람의 시선과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에 대해


두려워 하는 사람의 유형이다


​


그래서 남은 존중하는데 익숙하지만


내가 존중받는데에는 미숙하다 


​


* 무례한 사람


​


자신은 존중받길 원하지만


다른사람은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다


​


* 대담한 사람


​


다른사람을 존중할 줄 알며,


나도 존중 받을만 한 행동하는


​


즉, 쌍방향 적으로 존중해주는 사람이다


대담한 사람이 되고싶다면


존중할 줄 알고


나도 존중받고싶다면


​


대담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


어떻게 하면 될까?


​


1. 타인의 말과 행동에 


경청하는 습관을 들이고,


​


2. 눈을 마주치며 대화하는 연습


​


<나는 너를 존중해>에서 소개하는 


3. 샌드위치 말하기 기술을 


실천해보자


샌드위치 말하기


1. 긍정적 내용으로


대화를 시작하고,


​


2. (부정적)


자신이 생각하거나 


느낀 바를 솔직하게 말하기


​


3. 긍정적인 내용으로 대화를 마친다


부모님이 치킨을 먹자고 하시네요.


​


긍정적 :


"치킨은 정말 맛있어요!"


​


부정적 : 


"그렇지만 오늘 먹고 싶은 건


탕수육이예요"


​


긍정적 : 


"치킨은 다음에 먹어도 될까요"


부모님이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해요.


​


긍정적 : 


"아! 저도 그 영화 


너무 보고 싶었어요!"


​


부정적 : 


"그런데 오늘 친구들과 


만나기로 먼저 약속을 했어요"


​


긍정적 : 


"영화는 내일 보러 가는게 어떨까요?"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대화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적절히 


이야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


이 외에도 웃는 연습을 위한 방법과


자존감을 올려주는 행동 등을


소개하고 있다


​


나부터 아이들에게


샌드위치 말하기 기술로


잔소리가 아닌 존중하는 대화를


이어나가야겠다


​


​


<나는 너를 존중해>는


​


표지에 그려진 그림처럼


페이지마다 귀여운


친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


초등 고학년정도 친구들은


충분히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


내용이 소개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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