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존중해>는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주제로
마음의 힘을 기를 수 있게 해준다
유형
크게 3가지 유형의 사람에 대해 소개하고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 돌아볼 수 있다
* 두려운 사람
다른 사람의 시선과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에 대해
두려워 하는 사람의 유형이다
그래서 남은 존중하는데 익숙하지만
내가 존중받는데에는 미숙하다
* 무례한 사람
자신은 존중받길 원하지만
다른사람은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다
* 대담한 사람
다른사람을 존중할 줄 알며,
나도 존중 받을만 한 행동하는
즉, 쌍방향 적으로 존중해주는 사람이다
대담한 사람이 되고싶다면
존중할 줄 알고
나도 존중받고싶다면
대담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
어떻게 하면 될까?
1. 타인의 말과 행동에
경청하는 습관을 들이고,
2. 눈을 마주치며 대화하는 연습
<나는 너를 존중해>에서 소개하는
3. 샌드위치 말하기 기술을
실천해보자
샌드위치 말하기
1. 긍정적 내용으로
대화를 시작하고,
2. (부정적)
자신이 생각하거나
느낀 바를 솔직하게 말하기
3. 긍정적인 내용으로 대화를 마친다
부모님이 치킨을 먹자고 하시네요.
긍정적 :
"치킨은 정말 맛있어요!"
부정적 :
"그렇지만 오늘 먹고 싶은 건
탕수육이예요"
"치킨은 다음에 먹어도 될까요"
부모님이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해요.
"아! 저도 그 영화
너무 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오늘 친구들과
만나기로 먼저 약속을 했어요"
"영화는 내일 보러 가는게 어떨까요?"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대화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적절히
이야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웃는 연습을 위한 방법과
자존감을 올려주는 행동 등을
소개하고 있다
나부터 아이들에게
샌드위치 말하기 기술로
잔소리가 아닌 존중하는 대화를
이어나가야겠다
표지에 그려진 그림처럼
페이지마다 귀여운
친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초등 고학년정도 친구들은
충분히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
내용이 소개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