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품은 여행 - 여행만 있고 추억은 없는 당신에게
최선경 지음 / 프로방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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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슴에 품은 여행>책은


겁많던 저자가 난생 처음 떠나는


배낭 여행부터 시작해



남편, 아들과 함께 떠난


유럽, 대만, 후쿠오카, 중국여행,



선생님들과 함께 떠났던


인도, 생생히 적혀있는 여행일지를 통해



여행가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책을 읽는 독자는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겠다


장점



<가슴에 품은 여행>



불어 전공, 영어 부전공을 한


저자는 33일간의 첫 여행으로


자립심을 키우고,


자신감도 많이 늘었다고 한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바지가 마음에 들었는데


다른 가게도 돌아본다음 구매하려던


생각이었는데 끝내 사지 못해


후회가 남는다고



독자들에게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구경하고 싶은 곳이거나,


사고 싶은 것이 있다면


미루지 말라고 이야기 한다


성장



<가슴에 품은 여행>에서



저자는 주말 부부였던 터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었지만



여행을 통해 더 많은 대화도 하고,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서로를 배려하는 여행이라 


더 즐거웠던 저자의 여행일지를 보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함께 놀러가고


싶은 곳이 있는지 물어보니



딸은 놀이동산을 가보고 싶다,



아들은 바다도 보고 싶고,


동물원의 사자도 보고싶고,


아쿠아리움에서 상어도 


보고 싶다고ㅎㅎ



바쁘고, 아이들이 어리다는 핑계대며


미뤘던 지난날이 


이렇게 아쉬울 수가ㅠㅠ


블로그


저자는 꾸준히 여행일지를


블로그에 기록했기 때문에


많은 것을 기억할 수 있었고,



블로그 글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정보도 


얻어갈 수 있어 좋은 점이


많다고 이야기 한다




<가슴에 품은 여행>의


마지막 부분에는 


여행을 더 재밌게 할 수 있는


계획하는 방법이나,



머리로 기억하기보다


기록으로 더 생생히 기억할 수 있으니


여행일기 적는 것을 권하고 있다



얼른 코로나 종식으로


가족 여행 떠날 수 있길


바라면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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