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배변훈련에
도움이 될 그림책인
<슈퍼맨도 응가를 한대>.
기저귀를 뗀 지 얼마 안 된
우리 셋째와
이제 27개월 된 막내에게
읽어주니 너무 좋아한다
슈퍼맨도 좋아하고
강아지를 원래 좋아하던 아이들이라
그림책에 등장하는 그림도
집중에도 도움이 됐다
(지나가는 강아지만 보면
강아지가 갈때까지 지켜보며
"멍멍~" 소리치면서 흥분하지만
막상 가까이 오면 물을까
무서워하는 것은 안비밀 ㅋㅋ)
아기 배변 훈련
<슈퍼맨도 응가를 한대>에서의
꼬마 슈퍼맨은
아직 기저귀를 착용중이지만
유아 변기를 사용이라는
새로운 일을 시도한다
옆에서 슈퍼 강아지도 함께
형의 배가 이상하다 싶으면
얼른 형아에게 변기에 앉자고,
볼일을 보자고 데려다 준다
한참을 앉아있어 보아도
아직 익숙치 않은 꼬마 슈퍼맨.
하지만 다시 도전해보니
슈퍼 변기 파워를 사용해
드디어 변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제 기저귀는 졸업과 동시
새로운 팬티를 착용하니
무척 뿌듯한 표정과 함께
자신감도 생겼다
아기 배변훈련
<슈펴맨도 응가를 한대> 책은
모서리가 둥글고
찢어지지 않는 단단한
보드북이랍니다
우리 막내도 형님들이 유아 변기에
앉아 볼일을 보면
자기도 앉아서 해보려는 시도가 있어
기저귀 떼는데
크게 어렵지 않겠다 싶지만
아기 배변 훈련에 도움되는 그림책
<슈퍼맨도 응가를 한대>를 읽어주면
더 효과가 좋겠지
생각하며 많이 기대해 본다
쉬, 응가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시기에,
유아 변기는 가까이에,
계속 쉬 마려워?
응가 쌀까? 물어봐주는 것처럼
지속적인 부모님의 관심으로
할 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막상 아이 배변 훈련시기가 되면
신경쓰기 힘들고 귀찮지만
떼고 나면 너무 좋다는 것 ^^
육아하시는 부모님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