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도 응가를 한대 ㅣ 토이북 보물창고 15
파라곤 북스 지음,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21년 4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기 배변훈련에

도움이 될 그림책인

<슈퍼맨도 응가를 한대>.

​

기저귀를 뗀 지 얼마 안 된

우리 셋째와

이제 27개월 된 막내에게

읽어주니 너무 좋아한다

​

슈퍼맨도 좋아하고

강아지를 원래 좋아하던 아이들이라

그림책에 등장하는 그림도

집중에도 도움이 됐다

​

(지나가는 강아지만 보면

강아지가 갈때까지 지켜보며

"멍멍~" 소리치면서 흥분하지만

​

막상 가까이 오면 물을까

무서워하는 것은 안비밀 ㅋㅋ)

​

​

아기 배변 훈련

<슈퍼맨도 응가를 한대>에서의

꼬마 슈퍼맨은

아직 기저귀를 착용중이지만

​

유아 변기를 사용이라는

새로운 일을 시도한다

​

옆에서 슈퍼 강아지도 함께

형의 배가 이상하다 싶으면

​

얼른 형아에게 변기에 앉자고,

볼일을 보자고 데려다 준다

​

한참을 앉아있어 보아도

아직 익숙치 않은 꼬마 슈퍼맨.

​

하지만 다시 도전해보니

슈퍼 변기 파워를 사용해

드디어 변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이제 기저귀는 졸업과 동시

새로운 팬티를 착용하니

무척 뿌듯한 표정과 함께

자신감도 생겼다

​

아기 배변훈련

<슈펴맨도 응가를 한대> 책은

모서리가 둥글고

찢어지지 않는 단단한

보드북이랍니다

​

우리 막내도 형님들이 유아 변기에

앉아 볼일을 보면

자기도 앉아서 해보려는 시도가 있어

​

기저귀 떼는데

크게 어렵지 않겠다 싶지만

​

아기 배변 훈련에 도움되는 그림책

<슈퍼맨도 응가를 한대>를 읽어주면

더 효과가 좋겠지

생각하며 많이 기대해 본다

​

쉬, 응가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시기에,

​

유아 변기는 가까이에,

​

계속 쉬 마려워?

응가 쌀까? 물어봐주는 것처럼

​

지속적인 부모님의 관심으로

할 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

막상 아이 배변 훈련시기가 되면

신경쓰기 힘들고 귀찮지만

떼고 나면 너무 좋다는 것 ^^

​

육아하시는 부모님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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