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싫은 소리 못하기 때문에
원만한 대인관계 능력은
평소 원하던 스킬이다
이유
인간 관찰,
책 제목 그대로 저자는 사람의
말,의상, 체형 등을 자세히 관찰해
어떤 특징이 있고,
선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관찰 하는 이유는
자신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나의 장점을 살리고
다른사람(가족, 지인)과의 관계에서
말, 행동에 쓸데없이 짜증내지 않게 되고
그 사람을 이해(의도 파악)
할 수 있게 되니
감정 소모전을 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능력
피처폰 이용자가
쿠키런, 환승 안내 앱 등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화내는 일은 거의 없다
처음부터 피처폰에는
앱을 깔 수 없다고 인식했고,
그것은 애초에 불가능 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_25쪽
각자마다 행동하는 원리가 있다
나와 행동 원리가 다름을,
어쩔 수 없다고 이해하고
넘어가는 일이 생겨나기 때문에
쓸데없이 화를 내거나
서로 감정 소모하는 일이
점점 줄어들고
사소한 불만은 생기지 않게 된다
유형
크게 9가지 유형으로 분류한다
1 잘하고 싶어하는 완벽형
2 뭔가를 해주고 싶어하는 조력형
3 목표달성에 가치를 두는 성취형
4 자기 본연의 모습을
지키고 싶어하는 독창형
5 사실 추구하는 탐구형
6 시뮬레이션을 하는 안전형
7 새로운 모험을 즐기는 낙천형
8 리더형
9 전체 조화를
중요시 여기는 조화형 _100쪽
모두 들어맞지는 않지만
부분 부분은 똑같아서
심리테스트, 성격테스트 처럼
재밌게, 부담없이 읽혀진다
또한 사람마다,
각자에게 장단점이 있듯
스트레스를 받으면
드러나는 단점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조심할 수 있다
읽는 내내 우리 딸은 이 유형이구나
아들은 이것,
남편은 애매하네..
각자 맞는 유형을 찾아보며 읽게 된다
그래서 이 행동을 한 거구나
생각이 드는 것 보니
인간관계에 고민있던
나에게는 좋았다
힌트
원만한 대인관계 능력
<인간 관찰>의
구라하시 마야코 저자는
책에서 소개하는 9가지 유형이
100% 딱 맞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이야기 한다
알려주는 유형들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힌트 삼아
자신과 다른사람을
자세히 알고 인간관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이야기 한다
<인간관찰> 책은
인간관계가 힘들 때마다
꺼내보려 한다
우리 가족들에게도
각자 어떤 유형인지 적용시켜
불필요한 감정 소모는
하지 않게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