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토론 : 4차 산업혁명 교과서 토론 시리즈 1
이경윤 지음 / 이화북스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


2018년 3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교차로를 건너던


49세 여성이



우버 자율주행차에 치이는 


큰 사고가 일어난다



이 여성을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했다


2018년 5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테슬라


자율주행자동차가



연못에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한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사망,


경찰에 의하면 자율주행자동차가


방향을 잘못 틀어


연못에 뛰어들었다고 이야기한다 _83쪽



레벨 4


위에서 소개한 사건의 주인공 테슬라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레벨 4에 해당한다



레벨 4 정도면 운전자 없이도


스스로 운전하는 단계인데


충격적인 사건으로


위험한 것 아닌가 싶지만



자율주행 기술은 계속 발전 중이고


이 두 사건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는 없다


100% 자율주행 가능할까


백퍼센트 자율주행이 가능할까 라는


논제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내 놓는다



발전 진행중인 자율 주행 자동차


아직은 위험하다고 생각이 든다


(지극히 주관적)



이유는 모든 차가 자율 주행으로 운전한다면


사고가 거의 나지 않겠지만



사람이 운전하는 차량에서


졸음운전, 음주운전, 끼어들기 등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갑자기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인명사고 책임


인명사고 발생시 책임은 


누구에게 물어야되는 것일까에 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일어나면 안 될 사고이겠지만


발생한다면 



- 자율주행 자동차에게 책임이 있을까



- 아니면 차 주인에게 있을까



-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든 회사에게 책임이 있을까



내 생각에는


차 주인에게 있어야 된다고 생각된다



이유는 일단 차를 구입한 것은


스스로의 선택이니 


책임도 따라가야 된다고


생각이 든다



<교과서 토론 4차 산업혁명>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 이 외에도



인공지능, 블록체인, 빅데이터, 


스마트 헬스, 사물인터넷,


스마트 물류(드론)에 관해서



토론을 진행하며


알기 쉽게 소개 해 준다



청소년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사진과


날개 박스에 자세한 설명도


함께 나와있다


그저 정보를 소개한 글이 아닌


토론 형식의 대화를 보니


찬,반 측 의견 각각이 타당하다



토론에 들어가기 앞서


주제에 관련된 정보를 나열하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생각지 못한 내용도


토론을 통해 접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토론하며


생각의 폭 넓히기에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