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CEO로 산다는 것 - 3,000만 원으로 시작해 2번의 엑시트까지 젊은 창업가의 성공 노트
임준원 지음 / 더퀘스트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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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2


직원이 회사에 지원하면서


핵심 역량으로 키워나가고


싶은 업무가 80% 이상,



그 범주에 들지는 않지만


회사를 위해 해야만 하는 일이


20%이하로 지켜질 때



직원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업무 성과 역시 좋아진다 _263쪽



무급 인턴 


저자가 창업 초기시절


무급 인턴을 채용해 일을 함께 했지만



월급을 주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무급이기 때문에 불만이 생기면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예상외의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법 사각지대에 있는 무급인턴제도,


문제가 생기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여긴다



무엇 보다 유급이 아닌만큼


마음대로 일을 시킬 수 없다



저자는 앞서 이야기한 


8:2 업무 비율 법칙으로


만족하며 직장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이야기 한다



이 외에도 


- 무리한 요구를 하는 고객 대응방법이나


- 법인카드 현명하게 관리하는 방법


- 직원 복지제도 등



많은 결정을 해야 되는 자리인 만큼


직원들의 모든 의견을


받아들일 수 없지만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만족할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하라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스타트업을 선택한다



<스타트업 CEO로 산다는 것>에서는


창업 초기, 성장 시기에 


알아두어야 하는 중요한 점들을 


소개하고 있다



무턱대고 시작하기 보다는


철저한 준비, 계획, 자본금 마련 등


CEO라면 알아두어야 되는



- 자금 현금 융통은 어떤 방법이 좋고,


유리한지



- 직원들과의 소통방법



- 세금 문제 처럼


회사 성장 속도에 맞추어


하나씩 물어보고 싶어할



노하우들을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어서



창업을 준비하고 시작하는 CEO,


성장 중인 회사의 CEO에게


도움 될 책이다



저자가 2번의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겪었던 경험들을 나열하면서


노하우를 알려준다




브런치에 연재 했던 내용들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고 한다



솔직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알려주는


노하우를 아무데서나 들을 수 없기 때문에



고민 많은 창업자 분들에게


도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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