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
저자는 일반적인 창업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면
어서 임대계약을 해지하고,
인테리어를 했다면 권리금 받고
내놓으라 이야기한다
틀에 박혀있는 생각을 한다면
분명 망한다고 말이다
반대로
그렇다면 어떻게 창업을 기획해야 될까?
반대로 출발하라
→ 사람들이 틀에 박혀
생각지 못한 곳에서 출발해라
→ 그곳은 공급이 적은 곳
즉, 경쟁이 적은 곳이다
주변 반대도 많고, 무척이나 힘들것이다
길이 이미 나 있는 산책로 가 아닌
황무지에서 길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받아들일 상대는 반드시 있다
' 어려운 세무,
세무사에게 맡겨라 ' 는
세상의 틀에서
그는
' 어려운 세무, 쉽게 가르쳐 줄 테니
당신이 직접 해라 ' 를 외친다
공부하고 싶지만 막막하고
어려운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들에게 아주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쳐 주는
그는 (택스코디) 어둠 속의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다
세무사에게 물어보면
짜증만 내던 문제들을
택스코디는 아주 쉽게
풀어서 설명해 준다 _19쪽
독서
저자가 중요하게 이야기 하는 것들 중
하나는 독서이다
다른 사람들과 (경쟁자)
같은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서
독서를 하라고 전한다
<인디펜던트 워커는 기획된다> 에서는
신기하게도 그동안 읽었던
글쓰기, 스피치, 블로그 운영 방법,
카피라이팅 등 관련 도서에서
꾸준히 이야기 하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이처럼 독서는 수많은 저자의 생각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가장 가성비 좋은 학습이다
꾸준함
"콘텐츠는 무엇이 좋을까"
라는 질문은 누구나 생각하기 마련이다
저자와 수많은 책들은
동일하게 이야기 한다
자신이 재밌게 할 수 있는 것!
을 선택하라고 말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꾸준함 이라는 애는
나를 금새 지치게 하고,
잘 하고 있는건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만든다
하지만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꾸준함에 도움이 된다
회사에서 야근하라고 하면
불만이 생기고, 주리를 틀며
시계만 보고있겠지만
내가 원하고 재밌어 하는 일은
밤을 꼴딱 새도 너무 설레고 뿌듯하다
단 하나, Only One
마지막으로 저자가 전하고 싶은
원 빅 메세지는 (단 하나의 메세지)
압도적인 1위가 아닌,
독보적인 1위가 되어라
불가능에 가까운 압도적인 No.1 말고
당신 혼자만 하거나
아무도 하려는 사람이 없는
Only One 이 되라고 전한다
태어나서부터 익숙해져버린
경쟁이라는 틀을 벗어던지고
자신만의 사업을 위해
스펙을 쌓고 경력을 쌓으며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라고 전한다
저자의 경험까지 녹여낸 내용들이라
많은 책에서 읽어봤던 부분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준 점에 대해
만족한다
꾸준함.
어렵지만 시도해 볼 가치있는 단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