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티드 로드 - 북미 대륙 미확인 괴물의 목격담과 흔적을 따라서
J. W. 오커 지음, 황아름 옮김 / 므큐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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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괴물이나 도시전설 같은 장르를 좋아해 펀딩을 하게 되었다. 챔프나 모스맨, 빅풋같은 익숙한 괴물부터 시작해서 러브랜드 프로그맨, 슬라이드록 볼터(이름도 어렵다;;)까지. 다양한 크립티드를 만나 볼 수 있어 좋았다. 아쉬운 점은 삽화가 모든 크립티드에 있는 건 아니라는 것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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