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영어 지식 사전 - 번역+독해+말하기가 정확해지는 영어지식 이야기
이윤재.이종준 지음 / 다락원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영어 공부에 있어서 문법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 것인지 그리고 문법공부에 있어서 우리가 지나치기 쉽거나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필수 사항들을 재미나게 풀어 놓았다. 명언 모음 부분 특히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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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빨리 외워지는 한자책
이재황 지음 / NEWRUN(뉴런) / 2007년 2월
평점 :
품절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들이 한자에 관심을 보이길래 이런 책은 어떨까 하고 권해줬더니 흥미로운지 이것 저것 물어가면서 쭉 읽고 있네요.

새로운 한자를 대할때 무턱대고 외우는게 아니라 65개의 의미요소를 익히고 그 다음 글자를 분석한 뒤 이해하면 쉽게 뜻과 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그러게 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조금 낯설어도 금새 익숙해져서 다른 글자를 익힐때에도 크게 도움을 받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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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영단어 원리가 보여요
정섭.이정훈 지음 / NEWRUN(뉴런)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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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은 어근을 통해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많은 영단어를 외울 수 있게 도와준다.

예전에 공부할때 이 방법으로 많은 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었는데 아이들의 수준에서 이와같은 방법을 적용한 책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내용이 재미있고 분량 또한 많지 않아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접해줘도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다.

무조건적인 단어암기에서 벗어나 어근을 통한 단어 학습법을 접하게 해보자.  적은 시간을 들이고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을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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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습관 중독되기 전에 잡아라
김혜수 지음 / NEWRUN(뉴런)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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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 내가 이 책을 읽는 이유는 다 네가 너무 오래 컴퓨터 게임을 하기 때문이야 " 라고 아이에게 말한 뒤에 아이 앞에서 읽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정도가 심각한 아이들이 사례에 등장하는데 우리 아이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기만 했다.

유치원생인 우리 아이도 무방비상태로 두었다간 이렇게 심각한 지경까지 이르겠구나 싶어 조급한 마음까지 들기도했다.

컴퓨터를 오래하면 왜 좋지 않은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컴퓨터 습과을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결론은 부모의 역할인데 사랑과 관심으로 아이를 대하고 적극적으로 아이들과 놀이를 통해 컴퓨터를 하면서 느낄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아이에게 느끼게 하라는 것이다.

반성을 많이 했고 컴퓨터가 우리의 일상에서 뗄 수 없는 존재가 된 요즈음 어려서부터 올바른 컴퓨터 습관을 길러준다면 또다른 매체가 등장해도 지혜롭게 사용할 줄 알게 될테니 지금부터라도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따라해 볼 생각이다.

우리  아이에게 올바른 컴퓨터 습관을 길러주는 방법을 알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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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 교과서 - 알파벳에서 문법까지 엄마가 끝낸다!
김미영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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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을 사교육에 의존하자니 교육비가 걱정되고 집에서 주먹구구 식으로 해보자니 자신이 없어지고 매일같이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아이의 영어공부에 대해 고민만 하고 있는 나에게 딱 반가운 책이다.

연령별로 정리된 10단계 학습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여섯살부터 초등 2년, 그리고 초등 3년 이상을 대상으로 한 학습법은 학습교재 선정에서 부터 그 활용법과 유의점까지 꼼꼼하게 짚어준다. 차근차근 따라 하다보면 어느덧 우리 아이도 영어에 거부감을 갖지 않고 자연스럽게 우리말처럼 공부할 수 있게 되겠다 싶다.

또한 문법개념을 아이에게 쉽게 습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다. 현재진행형 익히기, 대명사 익히기, 과거시제 익히기, 미래시제 익히기 등등... 말만 들어도 벌써부터 머리가 아픈 이유는 학교 다닐때 무조건 식으로 공식화해서 외워버렸고 지금은 그렇게 지겹게 외운 기억만 남은 영문법이 떠오르는 이유가 아닐까... 재미있는 놀이식으로 문법을 다가서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서 정말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만난 것 같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한결같은 대답 " 교과서만 열심히 봤습니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이 제목대로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 교과서가 되어 준다면  우리 아이들이 영어 잘하는 길은 이미 정해져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제목 값을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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