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 - 독일 튀링겐 옛 마을로 떠나는 바흐 순례
최정동 지음 / 한길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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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바흐를 좋아하지만, 지은이는 바흐의 삶을 찾아서 순례의 길을 떠났다는 점에서 정말 대단하다. 사진과 함께 바흐의 발자취를 따르는 이 책은 앞으로 바흐 순례를 떠날 많은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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